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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PEN한국본부 임원, ‘현장체험’ 한수원 월성원자력본부 빛의 母盤을 찾다
작성자국제펜클럽 아이피211.217.242.5
작성일13-10-01 08:59 조회수25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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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PEN 한국본부' 임원과 회원 70여명은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초청으로 2013.9.27~28(1박2일) 대전 소재 한국원전안전기술원에서 원자력 발전과 안전에 대한 강의를 듣고, 한수원(한국수력원자력) 경주 월성원자력본부를 찾아 현장체험을 가졌다. 참석자 모두는 원자력발전에 대하여 공감하고 이해하는데 큰 힘이 됐다고 입을 모았다. 도착 당일은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된 ‘양동마을’ ‘동락당’ ‘옥산서원’을 탐방하여 문학적 견문을 넓히는 기회를 가졌으며, 저녁 만찬에 환영차 최양식 경주시장이 참석해 주셨다. 다음 날 참석자들은 월성원자력본부를 방문 원자력발전에 대한 체험관과 양식장을 들러 자세한 설명을 듣고 우리나라 원자력 발전이 얼마나 안전하게 운영되고 있는지 확인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고개를 끄덕였으며, 월성원자력본부(이청구 본부장)는 현장체험에 참석한 국제펜 한국본부 임원 및 회원 참석자들을 크게 환영한다고 전하고, 안내는 이규찬(월성원자력본부) 홍보팀장이 맡아 진행했다. 현장 체험 이후 감은사지 3층 석탑, 대왕암, 읍정마을(벽화마을), 주상절리, 감포항을 들러 문학기행을 하고 뜻있는 원자력발전과 안전에 대한 현장체험을 모두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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