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팬클럽


왼쪽메뉴입니다

: PEN소식


한국본부
Home > PEN 소식 > 한국본부
공지사항 동정
■ 2021년 PEN문학상 시상식
작성자국제펜 아이피59.15.178.141
작성일21-12-22 13:41 조회수325
파일
 ()국제펜한국본부(이사장 김용재)20211216() 오후 3시 천도교 수운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김용재 이사장, 김철교, 심상옥, 김유조, 오경자, 최균희 부이사장 등 국제펜한국본부 이사장단을 비롯하여 수상자와 그 가족 등 80명만 참석한 가운데 2021PEN문학상 시상식이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김경식 사무총장의 사회로 국민의례에 이어 김용재 이사장의 인사말과 시상 순으로 진행됐다.
 김용재 이사장은 수상자들께 PEN문학상 수상을 축하하면서 예년 같으면 성대하게 개최됐을 오늘 이 자리는 기쁘고 보람된 한해를 마무리하는 자리지만,코로나시대 사회적 거리두기 강화로 최소한의 인원만 참석한 가운데 개최하는 행사여서 아쉬움이 크다.” 새해에는 반드시 코로나가 종식될 것이고, 예년과 같은 시상식과 송년회에서 뵐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인사말을 했다.
 
 손해일 명예이사장은 국제PEN한국본부가 수여하는 PEN문학상은 한국의 노벨상이어서 긍지가 대단하다. 추천의 권한이 있는 노벨문학상도 하루 속히 우리 문인이 수상하는 쾌거 소식이 들리기를 학수고대 한다.”는 요지의 축사를 했다.

 PEN
문학상 심사평(송운현원형시조문학상: 최순향 원용우 심사위원, PEN문학상 시부문: 양왕용 김철교 심상옥 심사위원, 소설부문: 김지연 김유조 심사위원, 수필부문: 최원현 오경자 심사위원, 아동문학: 엄기원 최균희 심사위원 등이 심사평을 했다. 수상자는 제10PEN송운현원형시조문학상은 이석규 시조시인이 수상했다.
 제37PEN문학상은 시부문 본상은 최은하 시인 시조집 푸른 별나라 풍경, 최송석 시인 시집 초록비 내리는 아침에, 우수상에는 홍경자 시인 시집 내 삶에는 울림이 있는가가 수상했다. 소설부문 본상은 이건숙 소설가의 소설집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구멍, 수필부문 본상은 국혜숙 수필가의 수필집 시를 연주하다, 아동문학부문 본상은 정용원 아동문학가의 동시집 접시꽃 비행접시가 수상했다. 수상자들의 수상소감은 모두 감동적이었으며 코로나시기에 용기를 낼 수 있도록 영광의 자리에 올려주신 심사위원과 김용재 이사장님을 비롯하여 집행부에 감사드린다.”고 했다.

 시상식을 마치고 기념사진 촬영으로 막을 내렸다.




다음글   2022년도 문예지발간지원사업 심의결과 문제점의 해명을 요구합니다.
이전글  국제펜한국본부 2021년 제2차 위임 이사회

페이지 상단으로 올라갑니다

quick회원동정회원주소록입회문의입회자격 및 절차